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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empty_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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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6 - May 12, 2007

bitforms gallery, seoul



Opening Reception with Electronic Music Live Performance: 6-8 pm Fri April 6 2007

참여 아티스트: 앤드류 뉴만, 류한길, 진상태

by pilpory | 2007/04/05 06:41 | 주절주절 | 트랙백(1) | 덧글(1)
in RELAY : Signal to Noise tour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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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RELAY의 주최로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을 가집니다.
확정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3/16 목요일 오후 8:00 at 떼아뜨르 추(02-3142-0538)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진상태, Joe Foster, Sato Yukie.

3/17 금요일 오후 7:30 at 이리카페(02-323-7864)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진상태, 최수환, 배미령, Joe Foster, Sato Yukie.

모든 공연의 입장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Y 웹사이트 _
www.slowalk.com/relay


Günter Müller
http://home.datacomm.ch/g.mueller/mueller.htm/

Tomas Korber
http://tomaskorber.com/

Norbert Möslang
http://homepage.swissonline.ch/bots/

Jason Kahn
http://jasonkahn.net


signal to noise tour information
http://signaltonoise.jasonkahn.net/



Jason Kahn // percussion, electronics

Jason Kahn은 뉴욕에서 태어나 로스엔젤레스에서 자란 후 1990년부터는 베를린에서 살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는 유럽의 새로운 음악씬에서 Günter Müller, Dieb13, Erik M, Voice Crack, Sainkho
Namtchylak, David Moss, Evan Parker, Christian Marclay, Kevin Drumm, Steve Roden, John
Hudak, Kim Cascone, Greg Kelley, Bhob Rhainey, Steinbrüchel 등과 연주를 하며 활발하게 활
동을 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타악기 연주자로 시작을 하여 차츰 샘플링 하드웨어와 컴퓨터의 라이
브 프로세싱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전자음을 함께 연주하고 있다. 제이슨 칸은 암스테르담에서 열리
는 STEIM (Studio for Electro Instrumental Music)에 두번 초청되어 STEIM의 실시간 프로세싱 프
로그램인 LiSa를 활용한 라이브 드러밍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솔로로서도 랩탑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나 타악기를 결합한 연주를 하고 있다. 몇 차례의 일본방문을 통해 Toshimaru Nakamura,
Otomo Yoshihide, Sachiko M, Taku Sugimoto, Tetuzi Akiyama, Utah Kawasaki, Uchihashi
Kazuhisa, Ichiraku Yoshimitsu, Koji Asano와 협연을 하였다. 베를린에서 사는 동안 제이슨 칸은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미국의 작곡가인 Arnold Dreyblatt의 그룹인 The Orchestra of Excited Strings
의 멤버로서 공연과 설치미술, 멀티미디어 작업들을 해었다. 그는 1996년에 자신의 레이블인 Cut을 설
립하고 지금까지 11장의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유럽, 북미, 일본, 이스라엘,
터키, 러시아, 호주에서 무용과 극을 위한 음악을 작곡해왔고 사운드 설치물 전시를 했었다. 현재 그는
스위스의 취리히에 살고 있다.

http://jasonkahn.net
http://cut.fm


Tomas Korber // guitar, electronics

스위스와 스페인에 뿌리를 둔 토마스 코르버는 취리히에서 1979년에 태어났다. 그는 1988년부터 5년동안
음악이론과 클라리넷을 공부하였고 1992년부터는 기타 레슨을 받았으나, 아카데믹한 지도에 만족하지
못하고 4년후에 그만두었다. 1993년부터 그는 electro-acoustic, 현대음악, 프리 임프로바이제이션 등 다
양한 실험적인 음악에 관심을 갖고, 많은 작곡을 하며 즉흥음악을 90년대초부터 연주해왔다. 그는 솔로나
협연을 Günter Müller, Norbert Möslang, Otomo Yoshihide, Lê Quan Ninh, Toshimaru Nakamura,
Stephan Wittwer, Jason Kahn, Thomas Ankersmit, Dimitri de Perrot, Dieb13, Butch Morris, Alessandro
Bosetti, Hans Koch, Sachiko M, Christian Weber, Christian Wolfarth, Kazuya Ishigami, Charlotte Hug,
Olaf Rupp, (collaboration at the Swiss National Exhibition “Expo02”), Andrea Parkins, ErikM,
Steinbrüchel 등과 했었다. 토마스 코버는 연극과 Franz Dängeli, Kaspar Kasics, Fredi Murer와 같은 감
독의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기도 하였다. 현재 그는 심리학과 컴퓨터공학을 University of Zurich에서 공부
하고 있다.

http://www.tomaskorber.com


Norbert Möslang // cracked everyday electronics

노르베르트 뫼슬랑은 1952년에 스위스의 St.Gallen에서 태어났다. 그는 처음에 피아노를 연주했으며 그
후에는 소프라노색스폰과 콘트라베이스 그리고 cracked everyday-electronics를 1975년부터 Voice
Crack(현재는 없어졌음. 1975년~2002년)의 멤버로서 연주해왔었다. 또한 king übü örchestrü와 poire_z
의 멤버로도 활동하였다. 노르베르트 뫼슬랑은 유럽, 미국, 남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
Borbetomagus, Günter Müller, Jim O’Rourke, erik m, Otomo Yoshihide, Jérôme Noetinger, Lionel
Marchetti, Carlos Zingaro, Florian Hecker, Kevin Drumm, Keith Rowe, Jason Kahn, Irene Schweizer, T
omas Korber 등과 협연을 했었다. 그는 또한 시각예술 방면의 작업도 하고 있다.

http://homepage.hispeed.ch/bots


Günter Müller // ipod, delay, eq

귄터 뮐러는 1954년에 뮌헨에서 태어나 1966년부터 스위스에서 살고 있다. 1981년부터 그는 무선픽업과
자신이 발명한 마이크시스템을 갖고 드럼과 타악기에서 손으로 만든 소리를 전자음으로 변화시키는 독
톡한 드럼세트를 이용한 연주를 해오고 있다. 거기에 1998년부터는 MD를 그리고 현재는 Ipod를 세트에
포함하여 연주하고 있다. 귄터 뮐러는 Andres Bosshard와 Jacques Widmer와 함께 sound-installations
과 sound-architecture 작업을 했던 Nachtluft라는 트리오의 설립멤버였고, Erik M과 Voice Crack과 함께
전자음악 쿼텟인 poire_z의 멤버로서 활동을 했었다.
그는 유럽, 미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 솔로, 듀오나 다양한 구성으로 Jim O‘Rourke,
Christian Marclay, Butch Morris, Keith Rowe, Jason Kahn, Steinbrüchel, Norbert Möslang, Tomas Korber,
Lê Quan Ninh, John Tilbury, Erik M, Carlos Zingaro, Richard Teitelbaum, Michel Doneda, Toshimaru
Nakamura, Otomo Yoshihide, Sachiko M, Masahiko Okura, Taku Sugimoto, Ami Yoshida, Tetuzi Akiyama,
Ishikawa Ko 등과 연주를 했었다. 1990년에는 FOR 4 EARS이라는 레이블을 만들어 다양한 아티스틀의 음반을
발표하고 있다.

http://home.datacomm.ch/g.mueller/mueller.htm

자료출처 www.slowalk.com/relay

by pilpory | 2006/02/18 00:38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0)
RELAY06 안내
window.onload=resizeImage;

RELAY 06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2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진상태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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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릴레이 연주를 빠지게 되었다. 

칼퇴근을 하고 달려와도 공연시간에 맞출 수 있을까 말까한 상황이라서
부득이하게 이번 릴레이에서는 연주를 할 수 없다.

아쉽다. 개근상 받을려고 했는데...

뒤늦게 관람객으로서 찾아가볼 예정.

그나저나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잠이 안온다.
게다가 저녁때 먹은 삼겹살이 부대낀다.
괴롭네.
by pilpory | 2006/02/06 03:31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2)
RELAY 05 안내
 

RELAY 05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1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진상태
류한길
최정호
최준용
윤사비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조 포스터(Joe Foster)
알프레드 하르트(Alfred Harth)


2006년 새해 첫 RELAY 연주회입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by pilpory | 2006/01/11 03:27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0)
작업의 방법
영상연주의 방법

relay00

#이문동 풍경 - 도시지평선을 바라보며

이문동이라는 동네의 풍경들을 바라다보면서 사진들을 수집하기 시작한 나는 서울이라는 대도시, 그중에서도 이 이문동이라는 동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문동의 이미지들을 이용해 작업을 시작하였다. 이문동이라는 동네는 강남이나 신도시들과는 달리 자생적으로 증식되고 있었고, 이는 주택가 중심으로 구성된 다른 강북의 도시이미지들과는 또다른 것이었다. 주거하는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도시구조를 구성하게 되고 그런 주거에 맞는 변형들이 모여서 점점 복잡해져 가고, 사람들의 편의에 맞게 재구성되는 과정이 잘 드러난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지평선 잠수부라는 이름으로 처음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이 공연에서 나는 도시지평선안에 잠긴 풍경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하여, 또는 복잡하게 증식되고 있는 도시의 모습들을 부각시키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 이문동의 풍경을 수집하였다.
퍼포먼스 또한 도시지평선과 자생적으로 증식되고 있고 있는 도시풍경을 보여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정지화면으로 촬영된 이미지들은 컴퓨터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파편화되고 재구성되고 움직임을 얻게 되고, 이렇게 제작된 소스영상들은 ‘isadora’의 모듈을 거치면서 나의 감각적 경험을 대체하여 재구성되어 프로젝션되어 보여지게 된다.


(사진1 –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이문동의 모습을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재구성한 모습)


(사진2 –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수집한 이미지들을 재구성하여 영상클립으로 제작)

relay01

#이문동을 배회하다 - 감각과 경험의 재구성

지난 작업이 이문동의 풍경을 관조하는 입장에서 진행된 것이라면 이번 작업은 직접 캠코더를 들고 이문동의 골목길 구석구석을 헤메이면서 진행되었다.
나의 시각적 감각은 캠코더라는 미디어가 대체하게 되고 나의 재구성된 시각적 감각은 각종 프로그램들을 통해 재구성되고 이사도라의 모듈을 거치면서 구체화된다. 구체화된 영상은 프로젝션을 통해 보여지게 된다.
일요일 오전 30분간 골목길을 통해 헤메이면서 순차적으로 경험된 나의 감각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비순차적으로 진행되고, 공간 또한 퍼포먼스를 통해 파편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사도라의 모듈은 나의 발걸음, 즉 감각적 경험의 시간들을 퍼포먼스 당시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이때 휴먼인터페이스 장치로는 ‘파워메이트’가 사용되었다. 난 이제 단지 손가락 하나를 돌리는 것만으로 이문동의 골목길의 배회를 시간과 공간을 뒤섞으면서 새롭게 경험하게 된 것이다.
청각적 심상과 시각적 심상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 상호반응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작업자들은 키보드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휠을 돌림으로서 이문동 산동네를 배회하고 또다른 환경과 사물들을 만나는 과정을 다시 경험하게 된다.


(사진3 – 촬영된 이문동 골목길의 풍경들)


(사진4 – 이문동 배회작업을 위해 구성한 이사도라의 패치)
by pilpory | 2006/01/11 03:14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0)
RELAY 04
 


RELAY 04(www.slowalk.com/relay)
11월 25일 오후 8시,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참여연주자들

진상태
류한길
최정호
최수환
홍철기
최준용
윤사비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알프레드 하르트(Alfred 23 Harth)
by pilpory | 2005/11/14 05:44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2)
공연소식
<밤이여 나뉘어라!> - 윤이상과 미디어뮤직의 만남

2005년 11월 2일 저녁 7:30~10:00 / 홍대 클럽 Lovo(336-0228 마포구 서교동 358-121)

프로그램

opening - 밤이여 나뉘어라 - visual poetry


<1부>

1. “윤이상을 주제로 한 skodatura(즉흥첼로)와 라이브 전자음악” - 배미령, 조현근

2. “Improvised Movie No.1102” - The Martial Research(최수환, 도순주)

3. “Essay : Funf Stucke Fur Klavier” - 계수정

4. “Treading the same path differently” - 최창우, 계수정


<2부>

1. “37” - 류한길, 진상태, 최정호

2. "턴테이블, CD플레이어, 컴퓨터를 이용한 연주” - 정은주, 최준용, 홍철기

3. “iGnorance 이그노런스”- 알프레트 하르트 + ‘웃는’ 스트링쿼텟
by pilpory | 2005/10/28 22:59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0)
해파리소년
한달만에 앨범쟈켓 완성.
한장의 그림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해준 작업.
그리고 그로인해 나에게 큰 자극을 준 작업.
자신의 첫앨범의 디자인을 나에게 믿고 맡겨준 해파리소년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드디어 앨범이 나온다.
대박기원!!!


by pilpory | 2005/09/30 18:49 | 끄적거림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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