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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ore's綠雨堂 풍성한 날들 최근 등록된 덧글
안녕하세요. 저는 9월 17..by 산타렐라패밀리 at 10/06 여기다 글 남기면 보는거야.. by 찬우 at 05/04 난 이미 방전됏어 by 윤한제 at 02/11 유미한테 해달라고 그래.. by 류한길 at 09/21 저 링크해놨어요^_^ by DORIE at 05/27 힘! ^^ by loveme at 04/19 정호씨, 잘지내요? 어카.. by 나비부인 at 03/27 앗,지암님 오셨네요~ .. by pilpory at 03/16 들립니다 힘내세요 ^^/ by ziami at 03/14 어 by pilpory at 03/12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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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리소년 - Everyday Trouble ![]() 그녀에게 skin by pilpory |
manual의 첫번째 zine
window.onload=resizeImage;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window.onload=resizeImage; RELAY 06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2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진상태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 처음으로 릴레이 연주를 빠지게 되었다. 칼퇴근을 하고 달려와도 공연시간에 맞출 수 있을까 말까한 상황이라서 부득이하게 이번 릴레이에서는 연주를 할 수 없다. 아쉽다. 개근상 받을려고 했는데... 뒤늦게 관람객으로서 찾아가볼 예정. 그나저나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잠이 안온다. 게다가 저녁때 먹은 삼겹살이 부대낀다. 괴롭네. RELAY 05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1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진상태 류한길 최정호 최준용 윤사비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조 포스터(Joe Foster) 알프레드 하르트(Alfred Harth) 2006년 새해 첫 RELAY 연주회입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영상연주의 방법
relay00 #이문동 풍경 - 도시지평선을 바라보며 이문동이라는 동네의 풍경들을 바라다보면서 사진들을 수집하기 시작한 나는 서울이라는 대도시, 그중에서도 이 이문동이라는 동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문동의 이미지들을 이용해 작업을 시작하였다. 이문동이라는 동네는 강남이나 신도시들과는 달리 자생적으로 증식되고 있었고, 이는 주택가 중심으로 구성된 다른 강북의 도시이미지들과는 또다른 것이었다. 주거하는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도시구조를 구성하게 되고 그런 주거에 맞는 변형들이 모여서 점점 복잡해져 가고, 사람들의 편의에 맞게 재구성되는 과정이 잘 드러난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지평선 잠수부라는 이름으로 처음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이 공연에서 나는 도시지평선안에 잠긴 풍경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하여, 또는 복잡하게 증식되고 있는 도시의 모습들을 부각시키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 이문동의 풍경을 수집하였다. 퍼포먼스 또한 도시지평선과 자생적으로 증식되고 있고 있는 도시풍경을 보여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정지화면으로 촬영된 이미지들은 컴퓨터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파편화되고 재구성되고 움직임을 얻게 되고, 이렇게 제작된 소스영상들은 ‘isadora’의 모듈을 거치면서 나의 감각적 경험을 대체하여 재구성되어 프로젝션되어 보여지게 된다. ![]() (사진1 –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이문동의 모습을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재구성한 모습) ![]() (사진2 –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수집한 이미지들을 재구성하여 영상클립으로 제작) relay01 #이문동을 배회하다 - 감각과 경험의 재구성 지난 작업이 이문동의 풍경을 관조하는 입장에서 진행된 것이라면 이번 작업은 직접 캠코더를 들고 이문동의 골목길 구석구석을 헤메이면서 진행되었다. 나의 시각적 감각은 캠코더라는 미디어가 대체하게 되고 나의 재구성된 시각적 감각은 각종 프로그램들을 통해 재구성되고 이사도라의 모듈을 거치면서 구체화된다. 구체화된 영상은 프로젝션을 통해 보여지게 된다. 일요일 오전 30분간 골목길을 통해 헤메이면서 순차적으로 경험된 나의 감각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비순차적으로 진행되고, 공간 또한 퍼포먼스를 통해 파편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사도라의 모듈은 나의 발걸음, 즉 감각적 경험의 시간들을 퍼포먼스 당시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이때 휴먼인터페이스 장치로는 ‘파워메이트’가 사용되었다. 난 이제 단지 손가락 하나를 돌리는 것만으로 이문동의 골목길의 배회를 시간과 공간을 뒤섞으면서 새롭게 경험하게 된 것이다. 청각적 심상과 시각적 심상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 상호반응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작업자들은 키보드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휠을 돌림으로서 이문동 산동네를 배회하고 또다른 환경과 사물들을 만나는 과정을 다시 경험하게 된다. ![]() (사진3 – 촬영된 이문동 골목길의 풍경들) ![]() (사진4 – 이문동 배회작업을 위해 구성한 이사도라의 패치)
photo by Alfred H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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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여 나뉘어라!> - 윤이상과 미디어뮤직의 만남
2005년 11월 2일 저녁 7:30~10:00 / 홍대 클럽 Lovo(336-0228 마포구 서교동 358-121) 프로그램 opening - 밤이여 나뉘어라 - visual poetry <1부> 1. “윤이상을 주제로 한 skodatura(즉흥첼로)와 라이브 전자음악” - 배미령, 조현근 2. “Improvised Movie No.1102” - The Martial Research(최수환, 도순주) 3. “Essay : Funf Stucke Fur Klavier” - 계수정 4. “Treading the same path differently” - 최창우, 계수정 <2부> 1. “37” - 류한길, 진상태, 최정호 2. "턴테이블, CD플레이어, 컴퓨터를 이용한 연주” - 정은주, 최준용, 홍철기 3. “iGnorance 이그노런스”- 알프레트 하르트 + ‘웃는’ 스트링쿼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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